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1억 갖고는 아마 어디 갖다 붙이지도 못해요, 그죠? 그런데 강릉시 홈페이지가 지금 만들어져서 돌아가고 있어요. 외지인들이 강릉시 홈페이지 들어오면 모든 나열을 해서, 업종 막론하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차라리 예산을 여기다 더 올려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키워드가 있는 게 낫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게 나눠주는 거는 현실적으로 그렇게 홍보 효과가 없어요. 물론 이것도 어려우니까 이 돈을 받아서 배너를 만든다든가 뭐 홍보지를, 전단지를 만든다고 하면 도움이 될 수 있겠죠, 분명히.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전면 재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는 분명히 아닙니다.
아닌데 돈의 쓰임새가 차라리 인터넷을 통해서 홈피를 만들어주고 강릉시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이 소상공인들이 자립할 수 있게끔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홍보예요.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서 이분들의 살고 죽음이 있어요, 그죠? 이게 돈을 나눠주는 이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근데 아마 실·과에서 이걸 검토를 좀 안 하고 있나요, 이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