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게 뭘, 늘 이야기하잖아요. 다른 데 나가 있는 작은 어떤, 좀 전에 예를 들었잖아. 외국인 근로복지센터 같은 경우도 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사실 그거 뭐 부랴부랴 코로나 때문에 남의 사유 건물 재산 말이야.
건물 매입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유지, 관리, 보수 운영비는 크나 작나 별 차이가 없어요. 거기도 거기 나가는 대로 다 나가야 돼.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는 거예요, 제안을.
원점에서 다시 타당성 검사 용역을 줘서 한다든가 좀 전에 제가 제안드렸잖아. 지금 우리 공원 2개 특례사업하고 있잖아요. 거기가 평수가, 면적이 얼마나 넓어, 국장님 어때요?
뭐 제가 제안하는 게 억지 없이 제안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그렇다고 그러면 좀 어느 정도, 진짜 정상적인 규모를 가지고, 내가 봐서는 공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땅값이라든가 이런 거 여기에 되면 한 10분의 1 정도밖에 안 갈 거예요. 그렇다면 이걸 매각을 해서 거기 가서 우리가 만약에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지금보다 엄청나게 더, 규모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좋은 환경도 그렇고 할 수가 있는데 굳이 왜 이런 데다가 좁은 면적에다가 말이야, 그렇게 진출입도 안 되고 사실 거기 뭐 접근성으로 봐서는 거기가 어디 뭐 적당한 장소입니까?
내가 얘기하잖아, 1, 2년 동안 쓰는 게 아니고 최하 25년은 써야 된단 말이야, 이것처럼 간다고만 하더라도.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신축하는 거 반대하지 않습니다. 의회에서 신축을 하라고 했고 또 저 역시도 그렇게 주장했기 때문에 하는 데 다시 한번 위치 선정이라든가 그런 쪽에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해보자.
제가 거기에 감정가, 공시지가 물었던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저런 걸 매각을 하고 예를 들어서 비용이 모자란다면 얼마든지, 우리 지금 저기에 비슷한 사례가 있잖아. 농업기술센터 같은 경우도 현 부지 매각을 해가지고 그 부지 보태갖고 뭐 더 확장을 한다거나 이런 방법,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굳이 왜 그런 생각을 좀 안 해보냐는 얘기지.
그래서 자꾸만 졸속행정이란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거 제안한 대로 다시 한번 검토할 의사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