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특별 재난이 2년까지예요, 향후 2년까지. 그런데 앞으로 건축 허가서부터 민원이 지금부터 폭주합니다. 지금 우왕좌왕하고 컨테이너 박스 놓고, 내가 배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완파, 반파, 소파 그러면 그중에서도 또 반파는 내 건물을 그러면 치워줄 거냐 아니면, 어제도 제가 전화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정리가 안 된 상태에요. 이게 되면 그다음에 전부 다 인허가 문제란 말이에요. 집을 옛날에 짓고 살았어요.
지금 집을 못 짓는 지역도 있고 건폐율이 나오지 않는 곳도 있어요. 이게 엄청, 점점 더 심해집니다. 그런데 한시적으로 얘기하면 그건 건축과는 죽으라는 얘기지, 그거를 국장님이 어떻게 마련해서 인원 보강을 좀 해줘서 직원들의 짐을 덜어줘야지, 그걸 국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면 과가 어떻게 하겠어요?
저도 가보면 완전 폭주가 되는 상황이에요, 이 업무가, 현실적으로. 그리고 지금 점심, 저녁때 도시락을 나눠주잖아요. 현장에 나가보면 저에게도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와요.
그러면 저는 이제 실·과에다, 저는 그나마 전화를 과장에게 하니까 그나마 민원이 이렇게 하면 소통이 좀 되지만 이재민들이 전화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뭘 하나 찾으려면 다섯 개, 여섯 개 부서를 돌아서 통화를 한 번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이재민 산불에 관련해서 어떠한 T/F팀을 하나 만들든 아니면 인원 보강을 해주든 해야지, 그냥 한시적으로 얘기하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