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올해 보니까 그 새뜰사업 나머지, 가드레일이라든가 이런 것만 아마 예산이 좀 섰어요. 저는 이런 예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후속 조치로.
지금 등대 뒤에 한번 가보셨어요? 차 하나, 승용차 하나 겨우 가는 걸 잘했다고 박수를 치더라고요. 이건 박수칠 일 아니에요.
누군가 조금만 관심을 가졌으면, 1m만 더 석축을 쌓아서, 길을 확장을 했으면 여기는 아무 차나 다닐 수 있어요. 마치 차가 곡예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슬아슬하게 올라가요. 왜 이런 걸 꼭 새뜰마을이어야지 할 수 있나요?
국장님, 새뜰마을이어야 할 수 있어요? 이런 거는 얼마든지 실·과에서 국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석축 옆으로 조금 더 쌓아서 도로 1m만 넓히면, 눈이 와도 괜찮고, 뭐가 와도 괜찮아요.
지금은 차 한 대가 간신히 지나가요. 과장님, 가보셨어요, 거기? 무슨 말인지 어딘지 이해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