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혜택을 위해서 젊은 분들을 회원으로 가입하는 제도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강원도가 처한 현실이 이제는 그렇게 가용인력들이 젊어지는 것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현실이고, 그리고 조례 개정의 필요성도 사실은 각 시·군 단위에서의 문제점들이 제기가 돼서 모여져야지 개선으로도 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내지는 부녀회 분들을 보면, 다른 자생단체 님들이 모여서 회의수당을 받지만 사실 부녀회 분들은 월례회의를 해도 월 회의수당 이런 거 없어요. 그리고 사실 마을에서 궂은일들은 다 도맡아서 하세요.
쓰레기 재활용, 분리수거부터 시작해서 궂은 일을 다 하는데 그에 비해서 이런 인센티브 제도들이 거기에 발맞춰서 진행되지 않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원 근거 내지는 강원도 이 얘기 하실 게 아니라 저희 강릉시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처우개선 내지는 인센티브 개선 방안을 고민하셔서 오히려 역제안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저는 사실 새마을부녀회로 여성회로 이름을 변경하는 이런 것들도 강릉시가 제안해 주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