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 물론 학생 수의 감소나 이런 것을 떠나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등하교시키는데 있어서 육교를 통해서 등교시키는 학부모님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엄마들이 차량을 이용해 앞에까지 그렇게 하고, 하교는 학원 차가 앞에서 데리고 가는 게 대부분 등하교의 그림이에요. 다만, 만약 육교에 승강기가 설치된다고 하면 그 인근 주변에 계시는, 소위 과장님 말씀하시는 교통약자, 어르신들, 장애인분들 이런 분들을 위한 것이라 하면 그 승강기는 조금 더 이해를 도울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사실 요즘 육교가 도로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구조물이잖아요? 그리고 육교는 사실 요즘 철거가 추세입니다, 다시 세우는 게 아니라. 그런데 하물며 거기에 승강기를 달아서, 추후에 그 승강기를 닮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 승강기 안전점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의 예산이 또다시 소요가 되어야 하는 부부는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