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영갑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하마 선정심의위원회에서 마라톤은 선정이 됐어요. 알고 계시잖아요 과장님, 그죠? 선정이 됐는데 왜 진행을 안하고 다른 종목을 하려고 하는 건지.
지금 답변하시기 곤란하실 것 같은데. 그런 건 신중하거든요. 각 종목별로 서로 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물론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이 최우선으로 해야 되는데.
그때 그래서 신중하게 해서 선정했단 말이에요 종목들을. 근데 지금 진행을 안 하고 있다가 이게 하마 탁구단이 작년 재작년에 해체가 됐고, 그리고 작년 한 해를 그냥 보냈던 거예요. 그리고 나서 선정위원회까지 다 해서 종목이 선정이 됐어.
근데 지금까지 안 하고 있는 이유는 다른 종목을 선정하기 위해서 아직까지 진행을 안 하고 있지 않았느냐 의심되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다른 답변하실건 없으실 것 같은데 그거는 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