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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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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 운영위원회를 거치고,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의원님들께서 공통적인 부분이 민원에 대한 부분들 처리? 사실 가장 민감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각 의원님들 지역구에도 해당 사항이 있고, 지인분들일 수도 있고,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과의 이런 여러 가지 마찰들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면밀하게 대처해 줄 것을 요구했고요.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홍보 강화에 관한 부분은 매년 아무리 의회사무국에서 홍보에 대해서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의원님들은 만족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본 위원도 홍보에 관해서 한 가지만 개선책 내지 대안책을 드리자면, 우리가 지방 소식지가 두 군데가 있잖아요? 의원님들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이 나가는데 의원님들 임시회라든지 정례회를 거치면서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 사항에 대한 발언이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매번 사실은 그 기간 안에 의원님들의 발언이 한 번이나, 많으면 두 번 정도 나가는데 의원님들은 사실 수많은 얘기들을 하신단 말입니다. 여러 가지 대안책도 제시하고, 문제점도 지적해 주는데 그 양대 언론에 똑같은 발언이 한 번 딱 실리고 만다고 그러면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자료요구를 하고 준비를 하셨던 사항이 한 가지 발언으로 묻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홍보계에서 조금 바쁘더라도 의원님들의 발언을 한 두 개 정도, 왜냐하면 우리가 위원회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한 과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1개 국에서도 여러 과를 나눠서 하고, 그중에서 중요한 발언을 거쳐서 하는데 한 가지 발언만 나가지 않고 이왕 한 의원님의 발언이 나간다고 그러면 발언이 두 가지 정도 나눠서 나가도.

왜냐하면 지방지 같은 경우에 2개를 동시에 보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렇다면 발언이 조금 더 다양하게, 다채롭게 의원님들의 의견이 실릴 수 있게 하는 게 의회사무국에서 생각해 봐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한번 논의해 보시고 개선될 수 있으면 그 점을 개선해 줄 수 있도록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교육과 경비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자면 물론 예산에 대해서는 투명해야 하고 의회사무국 홈페이지에 그런 부분도 충분히 시민들께서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지 않도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열아홉 분 의원님께서 세세하게 이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민간위탁을 갔다 오고 나면 경비와 관련해서 다녀온 이후 지출에 관한 사항을 보고토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강릉시가 자매도시도 있고, 의정 연수라든지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는데 목표가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성과 보고서에 달성률이 낮아져서 성과율이 낮아지는 이런 경향이 있거든요? 불필요한 요소들은 과감하게 정리해서 그동안 의회사무국에서 열심히 달려왔던 성과를 통해서 달성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신중하게 다시 한번 재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