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뒷장에 178쪽에 대강 게이트볼장 정비 사업, 파크골프장 정비사업 5천만원씩 올라왔는데요. 여기 대강 게이트볼장은 언제는 잔디를 인조잔디 깔아달라고 그랬다가 또 그거 벗겨내고 또 천연잔디 한다고 그랬다가 이렇게 하면서 지금 이 게이트볼 정비 사업 예산이 벌써 몇 번째 올라오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 이걸 보면서 느낀게 지난번에 우리 생활체육대회 할 때 상진 체육시설 있는데 올라가 보니까 배드민턴장과 테니스장 사이에 족구장이 조그만게 있었어요. 거기는 아무것도 없고 맨 땅바닥에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데 선수들이 땀을 뻘뻘 흘리고 했었는데, 거기는 한 번도 뭘 해달라고 얘기가 올라오질 않으니까 거기에 지붕해 달라 소리도 없고 이런데 이런 게이트볼장이나 파크골프장 여기서는 몇 천만원을 우습게 지금 몇 번째 올라오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