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다음에 지출을 11억3,200만 원을 지출했단 말이야. 그리고 올해 명시이월 넘어온 게 18억6,000이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자꾸만 드리냐면 예산을 50%도 지출을 못하고 그다음에 다 넘긴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게 우리 과장님께서는 올해 마무리를 시킨다고 하는데 예산은 세워놨다가 또 이게 이것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또 들어간단 말이야. 그런데 이게 50%도 지출 안 하고 그다음으로 다 넘어가는 거야.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이따 말씀드릴게요. 결론은 내가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단오문화·해안권 관광도로 조성사업이 이제 전환 사업으로 작년에 10억1,900만 원 예산을 세워놨단 말이야.
이거를 지출을 1억600만 원만 딱 했어. 그리고는 9억1,200을 명시이월로 딱 넘겨. 그러면은 이 세 가지 것만 하더라도, 도시과에서 다른 건 모르겠어요, 세 가지 것만 하더라도 전체 명시이월로 넘어간 게, 전체 금액 한 90억 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작년에 달라고 해서 넘어온 돈이, 작년에 쓴 금액, 2022년도에 당초예산에 90억을 만들어서 집행을 한 게 50억밖에 안 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