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위원 김영길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별곡리부터 상진리 자전거 도로 개설사업에 실시용역이 1억 3천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도담삼봉서부터 상진리 호텔까지는 자전거를 사실상 물론, 주민들이 불편은 하지만 무난히 타고 갈 수 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봤을 때. 거기서부터 빛 터널까지 자전거 도로를 차라리 그 용역을 제가 볼 때는 거기에 투자해서 연장을 더 길게 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는 거에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장미터널로 해서 자전거하고 일반인하고 같이 교행하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나 이런 것 때문에 용역을 다시 밑으로 저거 하시는 것 같은데.
일반 자전거 타는 사람들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요. 호텔 앞에서부터 빛 터널로 가려면 자전거 가는 길이 없대요. 그럼 밑에 만천하로 자전거를 끌고도 못 들어가고 아니면 그쪽 뒤로 차로 가려고 해도 그쪽 차도에서도 천주터널인가?
그쪽으로도 못 가고, 아니면 그 뒤쪽 위로 장례식장에서 새로난 길로 글로 타고 넘어가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서 혹시 그쪽에 대해서는 용역계획이 없으신지 여쭙고 싶어서 문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