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읍·면·동장님들, 어제 길놀이 행사 엄청 고생하셨고 어제 하루만의 고생이 아니라 준비하시느라고 긴 시간 정말 고생하신 게 눈에 보여서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국장님께, 이 많은 얘기, 동장님들이 하신 말씀 다 적으셨죠?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열심히 다 적으셨으리라고 믿겠습니다. 그중에 한 가지, 제가 파악해 보니까 직원 결원이 읍·면·동 다 합해 보니까 51명이나 결원이 되어 있어요. 주문진, 강남에 네 명이나 결원이 되어 있고, 그렇죠?
세 명씩 결원된, 두 명씩 결원된 곳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같은 이런 사항을 준비하려고 하면 민원 해결에도 손이 모자라고 이런 거 준비해도 전 직원이 다 참여해야 하고, 업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거 국장님 꼭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물론, 각 실과에 결원된 직원들도 해결해 줘야 하지만 가장 시급하게 직원을 해게 해 줘야 할 위치가 읍·면·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장님, 이 부분 꼭 해결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읍·면·동장님들 고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