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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09회 제3행정위원회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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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이라면 시정업무에 대한 부분이지, 공무원들 내에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잖습니까?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은 지금 우리 위원님들 다 말씀하시고 했던 부분들 기타 등등 다 있습니다만, 공보관실은 강릉시 관광과 기타 각 분야별, 부서별 홍보를 해야 하는 부분들 있죠? 행사라든가 기타 국제행사라든가 이런 것들 총망라해서 전체를 내다 보고 해야 하는 게 우리 공보관실이고, 홍보에 대한 부분 총괄하셔야 한단 말이죠.

해당 부서에서만 하는 것을 예산이 별도로 있겠지만 이건 아니다! 그리고 한 자리에서 협의를 하시더라도 공보관실 주도하에 그런 부분들은 해야 하고,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각 부서에서 콘텐츠를 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부분들을 사전에 공보관실하고 협의해서 중독된 부분을 체킹하셔서 자문역할이라도 해 줄 수 있는 부서별 협조 요청이 있어야 되겠다는 거죠. 지금은 전혀 그런 부분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강릉시를 홍보하는 건데, 이건 시정업무가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콘텐츠는 변함이 없습니다. 강릉시 전체를 전국에, 시민들에게 알리는 게 아닙니다.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은 위원님들이나 각 읍·면·동에서 공보관실에서 하기 이전에 이·통장이고 각 단체별 다 홍보를 한 것입니다, 모든 행사는. 그 결과물을 가지고만 수록을 강릉플러스나 계간지에 할 뿐이지 사전에 홍보는 공보관실이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 공보관실에서는 강릉시 업무에 대한 부분들, 이미 끝난 부분들을 수록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행사 이후를 수록하잖아요, 그렇죠? 사전 홍보는 한두 페이지가 있을지언정……. 자, 금년에는 콘텐츠를 다 짜고, 아까 조대영 위원님 말씀하신 소재 부재, 구하기도 굉장히 어려운데 그 원인이 뭐냐면 그만큼 우리가 여기에 수록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자료라든가 기사화시킬 수 있는, 올릴 수 있는 부재가 그만큼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것을 콘텐츠 짜고, 없는 상황에서 만들어 내고자 하니까……. 그러다 보니 방향 제시라든가 이런 게 다양하지 못하다는 거죠.

그래서 금년에는 이미 정해져 있는 부분들을 전부, 조금씩 가다듬고 후반기에는 하실지언정 내년부터는 계간지나 월간지를 전면 콘텐츠 개발하는 데서부터 재검토를 하셔서, 이 부분은 전국 대상이지 시민 대상이 아니란 말이죠. 시민들에게 알릴 게 아니라 전국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강릉이라는 홍보를 갖다 매체를 그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더 나아가서는 국외로 홍보해서 얼마만큼 강릉이 홍보가 됐느냐는 거죠. 공보관님,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공보관실에서 강릉을 알렸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강릉 홍보에 대한 부분은 몇 % 정도 된다고 봐요? 100으로 보면 공보관실에서 했던 부분이?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