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이분 돌아다니면서 만드는 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뭔가 새로운 것들을 자꾸 시도하고 변화하고, 그렇다고 해서 예전 것을 완전히 버리라는 것은 아니고요. 예전 것들도 그리운 분들이 찾을 수 있게 계속 유지는 해야겠죠.
아무튼 이렇게 무엇인가 참신하게 바꾼다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강릉시 공보관 부서의 또 하나의 책무라고 생각하는데요. 민선 8기 출범, 거의 1년 됐잖습니까? 7기 강릉시와 민선 8기 강릉시, 같은 강릉시이고 또 시민들을 향해서 똑같은 목소리를 유지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바뀌었다 하는 참신함, 새로움 이런 것들을 시민들에게 앞장서서 알려주고 홍보하는 게 공보관 부서의 역할이잖습니까?
그런데 공보관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민선 7기와 민선 8기의 공보관실의 분위기나 캐치프레이즈가 바뀐 게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