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보조금 서류, 민간인들이 하기 어렵습니다. 시설 같은 경우에는 시설정보시스템에 입력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서 조금 수월하지만 민간인들은 실질적으로 시에서 하는 보조금 서류, 1원이 틀려도 곤란하기 때문에 서류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는 거 이해합니다.
여러 번이라도 두세 번, 대여섯 번, 열 번 정도 한다 쳐요. 서른 번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이건 우리 행정이 대응하는 방법이 잘못됐다, 부적절했다 이렇게 보입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 보조금을 쓸 때, 이 보조금은 어떻게 어떻게 써야 한다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상황에서 일을 보고 있는, 예전부터 쭉 하던 사무총장이나 총무 보던 사람이 그만뒀다 이럴 경우에는, 새로 업무를 맡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그 보조금 업무 잘 모릅니다, 그렇죠? 그러면 알려줘야 되잖아요.
열 번 정도 왔다 가면 알려줘야 해요, 그렇죠? 양식을 만들어주든가 알려주고 여기에 맞춰 해 오든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유서를 받던가 해서 이렇게 받아야지 어떻게 민간인이 이 서류 하나 정산하기 위해서 시청을 서른 번씩 왔다 갔다 한다? 이것은 대응이 굉장히 잘못됐다!
앞으로 공보관뿐만 아니라, 강릉시의 보조금을 받는 민간단체들이 굉장히 많은데 다들 이렇게 서른 번씩 왔다 갔다 한다면 누가 보조금을 받겠습니까? 한·중우호협회 사업계획서에 23년도 예산 섰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