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분기에 하든 뭘 하든, 8월까지 이거 받고, 안 하고, 지출되고 뭐하고 가는 부분이, 6억이라는 돈을 한꺼번에 받아서 그해 지출한 게 1억 얼마밖에 지출을 안 하고, 4억 얼마를 명시이월로 넘긴다는 거는, 사실 부서에서 생각을 해 봐. 이게 이해가 가냔 말이야. 아무리 넘어가는 사업이라도 이런 부분들은 좀 나름대로, 어차피 써야 될 돈이잖아요, 그죠?
이걸 지금 명시이월 했다는 건 모르겠어요. 보조금은 나중에 얼마나 정산할지 모르지만, 지금 현재 6억3,000 받아가지고 2억도 안 되는 금액을 쓰고는, 4억3,000을 명시이월 시켰다고 하는 것은 사업 부서에서는 이건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이게 1년 동안 쓰는 거란 말이야. 과장님은 자꾸만 분기 적으로 예산을 쓴다고는 하지만 이게 이렇게 쓰는 금액들이 4억 얼마를 넘긴다는 말이 안 되지.
그렇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