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위원 예, 경동택배서부터 그 뒤쪽, 빈센트 반고흐까지 해가지고 그쪽 자리가 지금 다 매매를 한답니다. 토지주가. 근데 시장상인회는 거기를 시장상인들은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거기에다가 3층이 됐든 어떻게 됐든 주차타워를 지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왜 그런 거는 얘기를 안 하고 금방 오시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군청 테니스장에다 짓는다는 얘기가 나오냐, 이렇게 주민들이나 시장 상인들이 저한테 얘기하길래, 제가 아직 초선이라서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부지 매입이 만약에 된다 그러면 담당 집행 기관에서도 아마 찾아갈 겁니다라고 얘기를 몇 번 했어요. 근데 지금 한 두 달이 지났는데 누구 하나 온 사람도 없고, 용역비를 그 밑에 주차장을 짓는다고 해서 그때 제가 알기로는 두 달 전인가 한 달 전에 승인을 내줬는데도, 물론 부서가 틀리겠지만 누구 하나 접촉한 사람이 없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자리는 참 최적지로 좋고 시장 사람들도 좋아하고 시장이랑도 가깝고 그런데,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테니스장도 여기도 좋지만, 거기부터 해서 최소한 민간인들, 지역주민들이 자주 찾아갈 수 있는 원거리가 아니라 가까운 거리부터 한 다음에 여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또 그런 얘기를 시내에서 주민들이 많이 하길래 지금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