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1시간 20분 됐네요? 문화예술과 어렵죠.
위원님들 여덟 분이 질의했는데 너무나 아쉬운 시간이 흘러갑니다. 안타까운 시간이 흘러갑니다. 우리 문화예술과가 엄청나게 시에서 비중을 차지하는데 74개 정도의 보조금이 지급되는데, 현장이 74개 정도 되는데, 한정된 인력으로 굉장히 벅차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를 갈랐지 않습니까? 그래도 벅차요. 근데 벅차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고, 업무이고 시민들이 뽑아서 너희들은 이 업무를 하라고 줬습니다. 하나같이 전부 다 들어가 보면 그냥 “그럴 것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라고 답변을 합니다. “그렇습니다.”라고 확실하게 못 하고, 굉장히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향후에도 철저한 현장 방문이라든지 해서 지도 점검이 요구됩니다.
보조금 지원 사업 중에 간단한 거 하나 보면, 문화 소외계층에 주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이 있습니다. 이런 예산을 줄 때 한 건은 보니까 1원도 지출 안 한 게 있네요?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