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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9회 제4행정위원회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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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세부 사업 계획서를 달라고 했을 때 4개 사업이 세부 사업 실적이 없다고 답변이 돌아왔어요? 시민 문화권 선언과 문화도시 지표 연구는 시기가 미 도래했다는 답변이 왔고요. 영유아 딴따라 학교와 공유 주방 마카는 연말에 사업 변경을 예정한다고 얘기했어요.

연말에 사업 변경을 예정하는데 그전에 대한 사업은 있어야 되잖아요, 사업을 변경한다고 했으니까? 알아봤더니 사업이 미실시된 부분입니다. 이 네 가지 사업에 대한 부분이 하나도 실시되지 않았다는 얘기죠?

이제 3년 차에 들어서는데 이 4개 사업이 아직 사업조차도 실시되지 않았다는 건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더욱더 문화도시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 예산에 대한 부분도 가져오라고 답변이 이렇게 돌아왔어요? 이건 인건비와 사무관리비 위주이기 때문에, 답변이?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전체적인 단위 사업들을 쭉 보고, 전체적인 예산을 봤을 때 굉장히 방대한 사업비로 방만한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구나? 더군다나 인건비 지출을 보면 문화도시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이 13명으로 되어 있어요. 센터장에 대한 직급이 어떻게 되는지, 코디에 대한 부분이, 일반 직원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한 세부 내역은 없고 그저 13명으로 급여가 묶여서 7개월로 되어 있어요?

또 볼까요? 로컬 콘텐츠 연구 프로젝트 시나미 발행하죠? 4,000만 원 예산으로 4회를 한다고 해요?

몇 부가 발행됩니까, 이런 식의. 우리 강릉시의회는 2022년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이런 예산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자료가 오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위원님들이 계속해서 세부 사업을 계속해서 자료 요구를 하면 행정사무감사하는 날 아침에 도착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이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다나 여기 보면 언론 광고나 언론 캠페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물 제작에 대한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책정이 되어 있어요. 문화도시는 하나의 틀로 가야 됩니다.

물론 단위 사업이나 세부 사업에 대한 부분들은 각자에 대한 부분들이 운영비로 들어가야 하지만, 사실 문화도시에 대한 홍보성 경우에는 전체적인 틀로 해서 강릉시가 이걸 주도해서 끌고 가야 한단 말입니다. 근데 이런 부분은 하나도 정리가 되어 있지 않고, 각 단위 사업마다 어마어마한 홍보비가 책정되고, 운영비가 책정되고, 거기에 진행성의 행사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 진행비는 누굴 위한 겁니까?

각 사업을 이끌어가는, 그냥 행사 주최에 대한 부분에 진행비밖에 없는 겁니다. 20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과장님은 향후 이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부분을, 문화재단과 함께 앞으로 남은 3년의 계획을 정확하고 면밀하게 다시 재검토를 하셔서 본 위원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