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일차적으로 강릉시가 예비도시를 거쳤어요. 문화도시 예비도시를 거치고, 거점문화도시가 됐죠. 그사이에 센터장도 들어와 있었고, 그다음에 그 밑에 코디네이터라든지 직원들이 고용이 다 되었단 말이죠.
이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5년 동안 우리가 문화도시를 끌고 가기 위한 기본적인 계획 안에 직원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직원 고용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과장님의 답변은 사실은 부적절합니다.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건, 센터장에 대한 부분입니다.
강릉시가 센터장을 고용할 때는 5년 동안 강릉시 문화도시에 충실하겠다는 어떤 무언의 약속이 되어 있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센터장이 어떻게 했습니까, 지난해? 다른 공모사업에도 뛰어들었죠, 타 시·군?
그리고 본인은 겸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강릉시가 이런 것조차도 관리가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것이 강릉시가 문화도시 사업 성과 평가 등급에서 강등이 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한번 볼까요? 두 번째는 뭡니까? 21년보다 지금까지 조성 사업이 8개 사업이고, 세부 사업이 18개 과목이 있어요.
본 위원이 세부 자료 내역을 달라고 했는데, 문화도시가 몇 년 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