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9회 제4행정위원회2023-06-26

윤희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은 강릉시가 축제성 경비에 대해서 사실 지난 결산에서도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강릉시가 축제성 예산이 굉장히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많은 축제를 감당할 수 있는 곳이 강원도에서 강릉이 유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축제성 경비가 조금 더 높아지는 부분은 본 위원은 합당하다고 봐요. 그리고 그것들이 볼거리가 되어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하나의 요인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렇지만 문화도시는 조금 다른 차원입니다. 문화도시 같은 경우는 관광객을 끌어가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강릉시 자체적인 문화 퀄리티를 높이고, 강릉시민들에게 그것을 좀 더 우리가 베풀어 주자.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시키자는 의미에서 문화도시는 그 의미를 달리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방대한 예산을, 200억 원입니다. 국비가 100억 정도가 되고, 시비도 70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굉장히 큰 사업인데 앞서 위원님 한 분께서 지적을 하셨죠. 이 사업 성과 평가가 이렇게 강등이 되었다?

그 이유는 직원 고용이 안정화되지 않았다, 말씀을 해 주셨어요? 이건 공개적으로, 약간 비공식적인 거지만,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직원 고용이 안정화되지 않은 이유가 뭐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