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만약에 진단해서 몇 년간 예를 들어서 2년, 3년, 4년을 이렇게 계약직, 단기 계약직으로 뽑은 후에 전환하고 이런 일들을 진행하다가 바뀌어서 4∼5년 후에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일반직이나 현업직을 바로 뽑고 그러면 그게 5년, 6년 더 쌓이고 지나면 이렇게 바로 입사한 분들과 2, 3년의 계약직을 거치고 다시 전환된 분들과는 내부적으로는 분명히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기면서 조직관리에도 문제가 생길 거라고 예측이 됩니다. 저는 이런 인사관리는 그냥 단순하게 시험을 해 보자고? 한두 명 뽑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조직이 상당히 큰 조직입니다. 한두 명 뽑는 게 아니고 100명이 넘는 이런 조직이니만큼 인사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게 확립이 되어야 추후 조직 관리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확실하게 지금 더 늦기 전에 시와 협의하시고 정확한 기준을, 앞으로 쭉 갈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할 것을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