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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13회 제3특별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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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계획하고 계신다고 그랬는데, 이거를 하다 보니까요. 저희가 남한강 쪽으로 해서 쓰레기 수거하는 데 봉사를 나가보면 이게 마을에서 하고 이래가지고는 원천적으로 쓰레기 수거가 안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이제 막 폐타이어 같은 게 묻혀 있는 것도 있고 이래서 그거는 어떤 장비가 들어가야지만 되지 우리 봉사단체라든지 이렇게 개인 마을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가서 이렇게 손으로 끄집어 낸 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이왕 이렇게 예산을 세우고 하시려면은 제대로 어떤 업체에다 주든지 용역을 그렇게 해서 깨끗하게 한 번 수거를 한번 쫙 하고 큰 것들 끄집어 낼 거는 장비가 들어가서 끄집어 내고, 그다음에 할 때는 이제 뭐 소소한 거는 뭐 마을별로 하든지 뭐 단체에서 가든지 해서 꺼내는 게 오히려 낫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 번 가보니까 조금 큰 거는 못 꺼내겠더라고요. 타이어 이렇게 반쯤 모래에 묻혀 있는데 안 되더라고요. 422쪽에 중간에 폐기물 매립시설 증설 그랬는데, 지금 그러면 현재 폐기물 매립하고 있는 장소가 부족해서 또 새로 이제 더 증설하는 거예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