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여기가 참 사실 광대해요. 예초기 한 번 돌리고 하면 풀 금방 자라기 때문에 예초기 유류대가 60만 원 정도 나올 정도면 봄가을 여름까지 몇 번의 예초기도 돌려야 되지만 그 시설지에 갔을 때,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오히려 그 방곡 쪽에서 여름 가을에 봄에 오토바이 타고 많이 넘어 오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 와서 방곡도자기촌에 와가지고 설명한 사람도 없고 저거 하니까 그냥 화장실만 사용하고 그냥 나가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염려되는 게 뭐냐면은 방금 방곡도예촌을 예산을 많이 들여가지고 이렇게 시설을 이렇게 크게 해놨는데, 이게 지금 활성화 방안이라고 이렇게 과장님이 이렇게 해서 나왔는데, 이건 최소 경비로 인해가지고 그냥 문은 닫지는 못하고 그냥 있는 상황 같아서 이거를 좀 활성화 방안을 좀 지역경제과에서 심도 있게 한번 연구해 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드리려고 질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