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이사님께서 말씀하셨죠. 문화재단이 사업 제안을 했으면 이런 예산을 맞추기는 힘들었을 거라고 말씀하신 거기에 답이 있어요.
왜냐하면 문화재단에서 사업 제안서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방향성을 잃고, 1회 축제가 그렇게 흘러간 결과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1회 축제를 봤을 때는 커피 축제 3회, 4회 정도의 어떤 용량밖에 채우지 못한 겁니다. 와인 축제에 대해서 본 위원이 굉장히 많은 자료요구를 했고, 많은 자료들이 왔습니다, 자료들이 왔는데.
첫 번째가 처음 도에 예산 신청을 했을 때 문화재단이 참여하지 않았던 게 첫 번째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거고요. 두 번째가 와인 축제에 대한 문화재단의 시각입니다. 문화예술과와 문화재단의 시각이 사업 목표를 보면 ‘강원권 와인 아이템 선점’이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는 강원도를 바라보고 이 정도의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지 않아요? 강릉시는 지금 세계 100대 관광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우리 와인 축제는 겨우 목적을 강원으로 두고 있어요, 국내도 아니고? 이것이 두 번째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입니다.
세 번째, 와인 축제 대상을 잘못 선정하고 있어요. 와인 축제 대상이 어떻습니까? 와인 축제 대상을 어디로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