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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9회 제5행정위원회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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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이사님께서 말씀하셨죠. 문화재단이 사업 제안을 했으면 이런 예산을 맞추기는 힘들었을 거라고 말씀하신 거기에 답이 있어요.

왜냐하면 문화재단에서 사업 제안서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방향성을 잃고, 1회 축제가 그렇게 흘러간 결과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1회 축제를 봤을 때는 커피 축제 3회, 4회 정도의 어떤 용량밖에 채우지 못한 겁니다. 와인 축제에 대해서 본 위원이 굉장히 많은 자료요구를 했고, 많은 자료들이 왔습니다, 자료들이 왔는데.

첫 번째가 처음 도에 예산 신청을 했을 때 문화재단이 참여하지 않았던 게 첫 번째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거고요. 두 번째가 와인 축제에 대한 문화재단의 시각입니다. 문화예술과와 문화재단의 시각이 사업 목표를 보면 ‘강원권 와인 아이템 선점’이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는 강원도를 바라보고 이 정도의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지 않아요? 강릉시는 지금 세계 100대 관광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우리 와인 축제는 겨우 목적을 강원으로 두고 있어요, 국내도 아니고? 이것이 두 번째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입니다.

세 번째, 와인 축제 대상을 잘못 선정하고 있어요. 와인 축제 대상이 어떻습니까? 와인 축제 대상을 어디로 보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