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은 교동파크홀딩스가 내년 8월까지는 전시나 이런 부분들을 받아서 가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사실 우리가 협약을 처음에 할 때, 소위 얘기해서 민자유치에 대한 부분들에 강릉시가 너무 계속해서 을의 관계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이번 12월에 하는 기획전시를 보면 굉장히 명망이 높은 작가 분들이 높아 오셔서 기획전시가 이루어집니다, 내년 8월까지. 이 부분은 강릉시가 좀 고민해 봐야 할 사항이에요.
이게 아트센터로, 이 미술관이 그 운영의 기획을 다 할 수 있을 것인가? 향후에 우리가 어떤 위탁이라든가 또 다른 민자사업자를 둬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부분은 방향성을 정확히 갖고 가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자체를 아트센터에다 넘기는 것으로 해서 조례가 넘어오긴 했는데 이 행정기구에 대한 부분은 좀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이 하실래요? 아니면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