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일단 30년이라는 기준이 전국 평균을 내보지 않았지만 짧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30년 기준으로. 제가 한번 110억 원에 대해서 30년 월 단위로 단순 계산해 봤어요? 연 단위로 3억3,300이 나오고, 월에 2,77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럼 부담이 순전히 건축비 이렇게 실건축비용이 아니고 예상가이긴 하지만 월 2,700만 원의 비용을 분할해서 계산하면 들어가거든요? 건축물마다 이런 식으로 들어간다고 그러면 30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어떻게 보면 세금적인 부담이, 압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30년의 시간을 좀 더 길게 잡아야 되겠다. 거기에 대한 기본은 있어야 되겠다. 40년, 아니면 50년 기준을 잡고 거기에 맞춰서 건축물을 시공하거나 계획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에 얼마 정도까지 사용하겠다는 계획은 염두에 두신 게 있습니까? 단순히 30년 평균치를 생각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