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시행 초기에는 이자 갖고 아이들 장학금 정도 수여하다가 지난 민선7기에 강릉학사 운영이라는 굉장히 좋은 취지로 이 재단의 기금을 많이 올렸거든요. 올렸는데 결국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그게 무산됐고, 민선8기 들어와서 지금 또 다시 예산을 올리고 있어요, 재단기금에 대한 부분은. 올리고 있지만 수입 현황을 받아봤습니다.
기부금에 대한 부분을 받아봤는데, 이율이 좋아서 그런지 이자가 많이 올라갔어요. 이로 인한 지출을 봐야죠. 지출을 보면 2022년에 비해서 아직 사업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2개 사업 정도로 해서 예산은 아직까지 다 쓰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 지출에 대한 부분을 봤을 때 본 위원이 장학금이라든지 고 스마트 스쿨 사업 같은 것도 좋지만, 본 위원이 눈여겨본 건 대학입시 설명회 1 대 1 대입 컨설팅을 받거든요? 지금이 수시철이고, 아이들이 굉장히 민감하고 다들 가정에. 우리가 코로나를 거쳐오면서 가정도 형편이 그렇게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강릉시에서 이런 부분에 컨설팅을 해 준다는 건 좋은 취지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1 대 1 대입 컨설팅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들 주머니 사정도 굉장히 위협하고 있거든요. 이런 점에서 이율도 높아지고 좀 더 기금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확대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좋은 취지의 사업들을 좀 더 확대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수입을 보면 기부를 하신 분들이 제일 많게는 2억에서부터 수백만 원까지 해 주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강릉시가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또 기부자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하셨으면 좋겠거든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부자분들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