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특히 이제 국장님하고 과장님 부임하시고 오셔서, 첫 위원님들하고, 이 석에서 토론도 하고, 지금 질의를 받고, 답변을 하시는데, 본 위원도 지금 공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계속 그냥 그 프로그램, 그 일. 그냥 1년에 하기 바빠서, 다른 걸 신경 쓸 시간적 여유가 없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그냥 했던 거 또 리바이벌하고 계속 쳇바퀴 돌아가는 식으로 그렇게 합니다.
또 우리 문화예술인들도, 참여하시는 예술인들도, 그분들이 그분들이에요, 매년 가보면. 뭔가가 색다른 게 있고 새로운 부분들을 발굴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도 똑같다. 그래서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여기에 관련돼 있는, 소속돼 있는 단체들 기타 여기에 참여하는 시민들 단체들도, 이 시기에 아까 시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변화와 혁신이 지금 시점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문화의 도시, 관광의 도시에 맞는 걸맞은 강릉시가 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문화재단이 지금 이렇게 부각이 되지 아니하면 나머지 단체들, 나머지 행사들도 굉장히 뒤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 일선의, 앞에 서 있는 문화재단이 뭔가 여기는 이렇더라는 인식 자체가 바뀌고 해야지만 그다음에 다른 프로그램이라든가 단체들도 문화 행사들이 같이 강릉시를 발전할 수 있고 문화예술에 대한 부각을 확실히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봅니다. 그래서 금년에 아직도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 편성하고 이런 내년도 예산편성이라든가 프로그램 그거 할 때는 한 번쯤, 지금 시장님께서 계속 분야별 토론회도 하시고 간담회도 하시고 하는데, 이쪽 부분에는 심도 있게 포럼을 하시든지, 뭐를 하시든지 하셔서 위원님들이 걱정,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내년 당초예산 편성할 때는 해소가 될 수,‘아, 조금 변화가 됐구나’라는 인지, 인식 자체가 바뀔 수 있도록 두 분이,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그리고 우리 직원들 여러분들 고생하는 건 압니다. 바쁘신 거 아는데 그 부분들을 잘 헤아려서 정리를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장님 잘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