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혜숙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하셨어요? 예, 그래서 이렇게 또 이번에는 번거롭게 이렇게 또 채용 절차를 거쳐서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제 영춘면에 가니까 또 들리는 얘기가 다들 또 걱정이 왜 꼭 영춘 사람만 하느냐, 우리도 좀 다른 지역의 그 부근에 있는 다른 지역도 얼마든지 출퇴근할 수 있는데, 이런 말씀 하시는 분도 있긴 해요.
그리고 또 걱정이 뭐냐하면 전에는 전에 근무하시던 네 분은 사실 소독소 주변에 주변 환경을 굉장히 정리를 잘하셨어요. 저도 몇 번 방문해 봤지만, 그 부근에 꽃도 가꾸고 옆에 콩? 콩도 가꾸고 해가지고 거기가 전혀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또 주변 분들 걱정이 새로 뽑히신 분들이 그런 걸 잘 몰라서 그런 거 소홀히 해서 ‘나는 소독소 근무야’ 이러고 그 업무만 하면 어떡하냐 또 이런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이분들한테 그런 세세한 업무도 좀 몰라서 못 할 수도 있으니까 좀 잘 얘기를 해주셔서 계속해서 거기가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이번에 이렇게 즉시 조치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