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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10회 제2행정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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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속기록도 남겨야 되겠고……. 연장이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올린, 현 구간 가지고만 올렸다 이러면 이해를 해요.

근데 지금 이게 적용이 되는 게 추가로 지금의 미개설 되어 있는 부분들을 같이 오픈을 하게 되면 결국은 이게 현재 안 올린 거하고 똑같다는 거죠. 우리가 구간을 오픈 더 해서 연장을, 더 그만큼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그러면은 현실하고 똑같은 입장이 된다라는 거죠, 걸어가는 시간도 있고.

이동 시간도 그만큼 연장이 되는데. 그러면 시에서 지금 투자를 계속해줘야 된다라는 거죠, 유지·관리해서. 그 부분에 본 위원은 이거는 적다는 얘기를, 지금 올리려면 한 번, 50%가 아니라 100%라도 올려서 한 번은 저희들이 아픔을 겪고 가야 된다는 거죠.

매년 2년에 한 번씩 올려서 이거 한 번 하는 것보다는 더 낫다는 거예요, 초창기에 올려서.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다는 거를 말씀을 좀 강력하게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천연기념물 지정돼 있는 기암절벽에 따르는 거기 가면 야생화 기타 등등 각종 식물들이 굉장히 서식을 많이 하고 있어요.

거기에 철책선 문제. 이 부분은 군부대하고 협의를 하셔서 보존해야 될 부분은 분명히 가려서 보존하고 이미 낙석으로 인해서 훼손됐던 부분들, 자주 발생되는 부분들은 미관상에 적합한 공법을 써서 처리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군부대하고 협의를 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지금 연장을 하게끔 돼 있어서 대형 주차가 지금 기존에 출입구에 있는 주차장을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