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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0회 제2행정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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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이 징수와 관련해서 관람료가 사실 인상이 될 때는 늘 거기에 대한 장단점들을 우리가 좀 고려를 해봐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사실 지금도 이 관람료 인상에 대한 부분은 좀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정동진심곡 바다부채길 같은 경우에 굉장히 많은 이슈를 낳았고, 전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고, 방문객들이 다녀갔고 그리고 각종 지자체에서 또 우리 강릉시를 모델로 삼아서 지자체의 유사한 부분들의 이런 시설들이 늘어났거든요.

사실 그전에, 강릉시가 조금 더 발 빠르게 조금 더 인상 폭을 했다고 하면 우리 지금 바다부채길에 대한 유지보수비는 시비가 굉장히 많이 투입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징수와 관련해서, 이 상승된, 상승분으로 인한 이윤은 관광개발공사에서 가져가는데 추후에는 이런 부분들도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잘, 본인들이 유지보수까지도 유지할 수 있는, 자립형 공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해서 향후에도 소위 얘기해서 우리가 이 관람료를 내고 갈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가야 되는 퀄리티를 높이는 게 본 위원은 더 마땅하다고 보여집니다.

해서 이 바다부채길이 정말 명품 부채길이 될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감독도 철저히 해야 되지만 그 안에 있는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그리고 관람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소위 얘기해서 질 좋은 서비스와 그다음에 우리 강릉시의 그런 경치를 보면서 이것이 또 다른 홍보 효과를 낳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