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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10회 제3행정위원회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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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국장님 제가 한 가지, 관내 지역이라서.

서정무 위원님께서 계속 봉사하러 가시고 또한 지역 관내라서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인데, 시립복지, 시립복지관이 주민들이 한편으로 봤을 때 상당히 우려스러운 부분이거든요, 지역주민들이? 근데 여기에 위치상이라든지 그 옆에 신축하고 있는 국립치매요양시설에도 같이. 그러니까 노숙인요양시설, 국립치매요양시설 이래서 한쪽에 골진 곳에 시유지이지만 이렇게 밀집되어 있어요.

사회적으로 우려스러운 곳이 밀집되어 있죠? 여기 가보시면 음침해요, 동네가? 시유지가 상당히 공간이 넓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쇄신을 해야 되겠다. 노숙인이 하는 것도 사회적인 문제이고, 시민들 전체의 문제고, 그리고 부모님들의 치매요양시설도 같이 접하고 있는 곳이라서 같은 환경적인 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유휴토지를, 공간적으로 보면 유휴토지가 있어요.

그 부분을, 이분들의 쉼터라든지 움직일 수 있는 동선에다가 환경적인 것을, 공원 조성을 해 준다든지 정신적인 수양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쪽도 바라봐야 하겠다는 거죠? 폐쇄된 공간에서만 그분들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나가시고 해서, 나가서 모시고 오시고 이렇게 하니까, 그런 환경적인 부분을 저희들이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맨 위에, 골짜기 위에 있다 보니까 아래쪽에 있는 분들은 우수라든지 재해가 오면 전부 밑에 집 주민들, 농경지 쪽으로 다 나갑니다, 유일하게. 어디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없습니다, 현장 위치가. 그래서 국가에서, 시에서 관리하는 두 시설의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넓은 곳에서 나오는 것들을 지역주민들한테도 피해가 안 갈 수 있도록 기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충족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시기에 환경적인 공원 조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