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추가적으로 저도, 저도 느낀 점을 좀 말씀드리면 여기 이 외에 느낀 점은 아까 서정무 위원님이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기대를 많이 하고 갔던 부분에 있어서 중국과 우호적인 나라들은 어느 정도 참여를 했는데 우호적이지 않은 나라들이 참여를 많이 안 했습니다. 생각 외로 다국가들이 참여한 것보다는 일부 국가들이 참여한 부분이 분명히 아쉬운 점이 있었고, 저도 그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ITS라면 기능형 교통체제라고 해서 참 다양한 부분을 기술력을 좀 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 기술력이 제한돼 있는 부분들, 거의 다 CCTV나 무인 자동차 시스템들이 거의 주종을 이뤘고 이 부분을 우리가 참고해서 강릉에서 개최되는 ITS는 다국가들을 섭외를 잘 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 포괄적인 기술력을 많이 선보일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돼야 되겠다. 이렇게 중국처럼 해서는 아마 우리가 많은 나라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우리 같은 위원님들이, 아직 준비하는 기간이 한 3년 정도 남았는데 집행부와 협의해서 더 많은 부분들을 공유하고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게 제가 최종적으로 느낀 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