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이번 공무국외연수 ITS 관련, 우리 항저우 다녀왔는데요. 거기서 3년 후에 우리 강릉시의 모습을 한번 담고 싶어서 사실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그걸 한번 열심히 찾아봤는데, 조금은 어떻게 보면 실망적인 부분들. 우리가, 제가 그려왔던 어떤 그런 것보다는 여기서는 조금 미흡하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거기에 보태서 우리 강릉시는 조금 더 색을 입히고 세계인을 맞이하는 데 조금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면 좋겠다는 그런 교훈도 받았고요. 그리고 발전하는 중국의 모습에서 또 우리 강릉시의 초라한 모습이 이렇게 클로즈업되면서 좀 더 노력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 스크린에서 돌아가는 우리 옥천동 오거리의 모습이,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모르시겠지만, 거기에 계속 돌아가고 있는 그 모습이 되게 초라해 보였습니다.
우리 강릉시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는 그런 느낌? 그래서 우리 강릉시가 좀 더 노력하고 우리 모두가 노력을 해서 조금 더 그렇게, 그런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변해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