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우리 관광과에서 지금 건물짓는다는게 다음번에 나오는 것도 건물 짓는 거고 이번에도 건물 짓는 거고. 그런데 지금 이렇게 건물만 계속 지어놓고 사실상 유료로 이걸 운영한다고 하지만 이 유지관리비하고는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렇게 타산이 맞는다고 볼 수 없고. 물론 이제 이런 건물들이 타산을 맞춰야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군비 부담이 나중에 가중되게 되면 큰 어려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고요.
우려가 되고. 그리고 26쪽에, 건물 외부 연출도라든지 이걸 보게 되면 굉장히 화려하게 돼 있어요. 물론, 이건 일시적으로 어떤 시각적인 거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우리가 명승문화마을 그럴 때 느낌은 굉장히 좀 조용하고 뭔가 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전시관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뒤에 가면 이거는 굉장히 화려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데. 꼭 물론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미지하고 명승문화관이라는 이미지와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좀 우려스럽고 이런데, 이제 그런 문제. 그다음에 이제 과장님이 우리 총 예산이 231억 5천이잖아요? 2024년까지 소요되는게?
그러면은 이중에 133억이라는 거는 지금 현재 확보돼 있는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