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위원 이용래 위원입니다. 우선 예산안이 1.8%, 9,0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 전체적인 민선8기 시정에 들어가서 아마 거기에 맞춰가지고 진행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예산안에 보면 의정활동 운영비 지원 부분 13억 중에서 의원님들 국내 교육비가 1,000만 원 정도가 들어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추후 교육이 잡히면 의원님들에게 항상 공지를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때부터 기본적인 부분은 진행이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그 대신 의원님들이 그 시기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맞지 않기 때문에 교육 부분에 대해서 참가를 못 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24년도부터는 이걸 적극적으로 강화해 주시고 의원님들이 개개인적으로 삼삼오오 모여서 완주든 어디든 교육을 갔다 오실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운영위에서 해줘야 되는 부분인데, 여기에서 한 가지 걸리는 부분이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이런 부분이 분명히 발생이 되거든요.
그럼 위원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회의에서 꼭 이 부분에 대해서 관철을 시켜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아마 한 분이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를 하게 되면 계속 얘기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아마 타 시·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소통을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강릉시에서도 예산이 어차피 1,000만 원 나와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걸 의원님들 역량 강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다 교육을 갔다 올 수 있게끔 위원장님 회의에서 꼭 진행을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