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이게 전에 어떤 조금 부작용이 있었냐면요. 그러니까 아침에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센터에 모이면 거기서 자원봉사센터 차로 모시고 현장으로 가서 내려드리고 그다음에 봉사를 다하면 가서 모시고 자원봉사센터까지 와서 해산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어느 날부터 그 농가에서 와서 모셔 가라 이렇게 되니까 농가에서는 그 시간을 쪼개서 나와서 모셔가고 하기가 너무 불편했던 거예요. 그래서 그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좀 조금 가서 확인해 보시고 좀 농가에서 너무 불편 없도록 어차피 도와드리는 거, 좀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일부 이런데도 있나 봐요. 봉사하러 가면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봉사자들이 열심히 하셨는데, 어떤 농가해서 또 그런 불편을 얘기하셔요.
아침에 와가지고는 일을 금방 시작하는 게 아니고, 오면 아침 안 먹고 왔다고 뭐 간식 달라그래서 간식 드시고, 그러다 보면 또 시간 지나가면 또 참 시간 되면 또 10시쯤 또 뭐 간식드려야 되 고 그러면 마치고. 4시간이니까. 그래서 그런 게 또 불편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아주 간혹 있어요.
그래서 그 관계도 조금 유념해 주시고. 또, 이제 어떤 단체에서 우리 단체에 열 명이 있다. 이러면 이 열 분이 오늘은 이 집 신청하고 오늘은 이 집 신청해서 품앗이처럼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자기 회원들이. 그러면서 이제 봉사하는 것처럼 해서 그렇게 봉사비를 받는다, 이거는 이제 저도 받는 상황인데, 이것도 좀 주의를 줘야 될 것 같아요. 봉사단체인데 품앗이로 자기네 단원만 회원들만 신청을 쭉 해서 돌아가면서 오늘은 이집꺼 내일은 저집꺼 이렇게 돌아가면서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잘못 조금 변형되게 운영되다 보니까 그런 불편함들을 주위해서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관심 있게 봐서 이런 불편 없도록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