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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17회 제1특별위원회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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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에 어떤 조금 부작용이 있었냐면요. 그러니까 아침에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센터에 모이면 거기서 자원봉사센터 차로 모시고 현장으로 가서 내려드리고 그다음에 봉사를 다하면 가서 모시고 자원봉사센터까지 와서 해산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어느 날부터 그 농가에서 와서 모셔 가라 이렇게 되니까 농가에서는 그 시간을 쪼개서 나와서 모셔가고 하기가 너무 불편했던 거예요. 그래서 그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좀 조금 가서 확인해 보시고 좀 농가에서 너무 불편 없도록 어차피 도와드리는 거, 좀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일부 이런데도 있나 봐요. 봉사하러 가면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봉사자들이 열심히 하셨는데, 어떤 농가해서 또 그런 불편을 얘기하셔요.

아침에 와가지고는 일을 금방 시작하는 게 아니고, 오면 아침 안 먹고 왔다고 뭐 간식 달라그래서 간식 드시고, 그러다 보면 또 시간 지나가면 또 참 시간 되면 또 10시쯤 또 뭐 간식드려야 되 고 그러면 마치고. 4시간이니까. 그래서 그런 게 또 불편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아주 간혹 있어요.

그래서 그 관계도 조금 유념해 주시고. 또, 이제 어떤 단체에서 우리 단체에 열 명이 있다. 이러면 이 열 분이 오늘은 이 집 신청하고 오늘은 이 집 신청해서 품앗이처럼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자기 회원들이. 그러면서 이제 봉사하는 것처럼 해서 그렇게 봉사비를 받는다, 이거는 이제 저도 받는 상황인데, 이것도 좀 주의를 줘야 될 것 같아요. 봉사단체인데 품앗이로 자기네 단원만 회원들만 신청을 쭉 해서 돌아가면서 오늘은 이집꺼 내일은 저집꺼 이렇게 돌아가면서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잘못 조금 변형되게 운영되다 보니까 그런 불편함들을 주위해서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관심 있게 봐서 이런 불편 없도록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