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많이 안타까운 그런 일이라서요. 그리고 한 가지 부탁드리겠는데요.
저희가 다니다 보면 하천 쪽에 특히 소하천에 이렇게 뭐라그럴까 많이 파손된 지역? 그런 것들을 많이 봐요. 근데 이제 손을 댈라 그러면은 굉장히 공사가 커져버리고 이러니까 손을 못 되고 있는데, 이것도 그 하천 기본계획에 따라서 물론 하겠지만 위험한 곳은 좀 우선적으로 이렇게 점차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서 좀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관심 가지고 좀 봐주시고 지난번에 하천팀장님께도 부탁드렸는데, 그런 구역들을 좀 해주시면 좋겠고 또 이제 뭐라고 그럴까 갈대 같은 게 막 우거져가지고 물흐름이 이렇게 방해가 되는 곳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도 좀 이렇게 구역별로라도 증설를 쭉 해가지고 해마다 조금씩 조금씩 해서 늘 좀 이렇게 원활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좀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