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혜숙 의원 발언
위원 김혜숙 위원입니다. 저는 아까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그 열기구 관련해서 사실 열기구를 직접 타보긴 했지만, 그 열기구라는 게 이륙할 때도 이륙지랑 착륙지가 굉장히 많은 면적을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사실 저희 두산에 그 패러 같은 경우에도 지금 착륙지 때문에 여러 가지 논란이 계속 있다는 거는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거와 관련해서 열기구는 그것보다 더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기본적인 그런 고민은 해 보셨겠지요. 근데 굳이 이렇게 용역을 따로해서 용역비가 또 낭비되는 용역비가 상당히 많지 않나요. 그래서 이거 또 예산만 낭비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민간에서 글쎄 제 생각에도 민간에서 할 것 같다는 생각 이 들기는 해요. 근데 과연 좀더 여러 가지 신중하게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 않나, 단양 지형이 과연 열기구를 뜨고 내리고 할 수 있는 그런 지형이 될까를 한 번 고민 좀 해 봐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것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