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는 시청에서 이렇게 주차난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사실 읍·면도 마찬가지겠지만 동 지역에 주차난도 굉장히 심각하고 힘들거든요? 그런데 시청에 있는, 물론 많은 민원인들이. 강릉시에 가장 많은 시민들이 왕래를 하고 있는데 주차장을 확보하는 부분도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 주차장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 인근에 있는 땅을 매입하고 뭔가 주차타워를 만들려고 하는 여러 가지 시도를 동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의원님들이 확보해 달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가 그만큼 발 벗고 나서 주는가? 사실 이 부분은 의문입니다. 여기는 필요한 부분에 의해서 찾아오는 민원인들이지만, 그분들은 그게 생활권이거든요?
생활 안에서 밀접하게 움직여야 하는 그 시스템 안에서 과연 시가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는가는 의문입니다. 여기 의원님들 지역구가 읍·면·동으로 다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정말 동 지역 갖고 있는 분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하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해서 오늘 공유재산 취득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 됩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데, 내년에 또는 그 후년이라도 의원님들께서 정말 필요한 주차장에 대한 부분들을 언급을 했을 때 지금 이렇게 전혀 다른, 소유자가 다른 다섯 분을 설득하는 노력에 그 배 이상을 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도 해 주실 것을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정말 저희도 너무 절실합니다.
민원에 대한 부분이 저희도 매일매일 받거든요. CCTV를 달아서 내몰지만 마시고 어딘가 들어갈 공간이 있어야지. 피해서 갈 곳이 있어야 되잖아요?
계속 막다른 골목으로만 모는 건 강릉시민만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그래서 뭔가 어딘가 들어갈 수 있는,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그리고서 다음에 어떤 경고성 CCTV라든지 문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야지 지금의 행정은 거꾸로 가는 게 있거든요? 회계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펴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