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시청사 내 주차난에 대한 부분은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고민하는 이 부분도 집행부에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수소충전소라든지 미래교통복합센터라든지 아니면 지난 민선7기 때 식당이 내려오면서 그쪽이 지금은 직원휴게실로 바뀌었죠. 공간을 그렇게, 원래 있던 주차시설이 다른 용도의 시설로 변경이 되면서 거기에 대한 불편함은 사실 민원인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된 게 사실이거든요? 5부제가 됐든, 10부제가 됐든 이런 부분들은 아까도 과장님께서 민원인 주차에 대해서 배려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배려하는 표현은 맞지 않아요?
사실 민원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고, 직원들은 양보를 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그분들을 위해서 내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걸 배려라고 표현하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