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떨어지죠? 그런데 이 부분들이 예산을 세울 때나 보면, 예산은 내년도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 보통 거기에 대한 금액을 추경하는 거잖아요? 예산을 세우는 건데,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그런 사업을 전체적으로 보면 팩트 있는 사업들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만 이런 자립도나 자주도를 높이는 사업들은 그렇게 예산이 많이 서 있지 않습니다.
제가 쭉 중기지방재정계획서를 보니까 그렇게 편성이 많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도 어쨌든 간에 지표로써 평가하는 기준들이 나오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높이는 부분을 분명히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관련된 예산이라든가 사업들을 편성해서 점차적으로, 지금 3년 동안 거의 올라가지 못해요, 맞죠?
그런데 어디 시·도를 평가할 때 기준이 보통 이 지표가 되는 부분이니까, 자주도나 자립도를 높이는 부분에서 예산이나 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편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상 지금 중앙정부도 그렇고 모든 경기가 강릉시뿐 아니라 모든 경기가 어렵지만, 우리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예산을 세웠는데 그래도 지금 강릉이 그나마 타 지역보다는 분위기가 좋은 부분은 있습니다. 이럴 때 과감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장님의 그러한 공약사항이나 2024년도 추진할 큰 사업들도 많지만 이런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