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제 기억으로는 물론 그런 말씀도 하셨지만, 본 위원 기억으로는 과장님이 하신 말씀이 “강릉시가 왜 그 학생들의 학원마저 신경을 써야 하느냐?”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강릉시가 책임져야 할 게 그 사람들의 학원비가 아니라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과장님의 속에 있는 그 마인드에 제 말이 곡해로 들렸던 모양입니다. 저는 그다음부터 말씀을 더 이상 진행을 안 했습니다.
그렇게 닫혀있는 마인드에서 어떤 대답이 나올까, 본 위원은 사실 그 이상 진행하는 게 사실은 본 위원이 더 두려웠습니다. 그 사람들이 학원 끝나고 나서, 집에 귀가하는 교통비가 과연 얼마나 큰 부담이 되길래 이렇게 150억이라는 돈을 뭉텅이로 던져주면서 그 정도는 왜 강릉시가 책임져야 됩니까? 저는 아주 큰 충격이었습니다.
언젠가 어느 분이 의원한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잘사는 강릉을 위해서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저는 그때 저한테 답변의 기회가 오지 않아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강릉시 기구표 제일 상위에 계신 분이 누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