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사실은 바다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안고 있잖아요. 고기가 잡히지 않고, 또 온난화로 인해서, 기후 변화 때문에 굉장히 힘듭니다. 거기에 또 일본 오염수까지 겹쳐서 더 힘든 것 같은데요.
사실은 이 40명이라는 인원이 이게 지금 보면 4년간 사업으로 돼 있어요. 28년도까지 돼 있지, 29년도는 이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이런 것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고 이 종사자들, 되도록이면 관련된 분들이 기간제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달라는 얘기예요.
또 인원이 부족하다 그래서 단체에 의뢰를 해서 뽑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금진서부터 주문진까지잖아요, 종사하는 분들이? 그리고 충분한 홍보를 해서 정말 어업에서 먹고 살기 어려운 분들이 이 기간제로 들어와야 됩니다. 무분별하게 들어와서는 절대로 안 돼요.
또 당장 이분들이 인원이 못 찬다고 그래서 어떤 단체에다 요구를 해서 인원 뽑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 이분들은 좀 이렇게 전달하는 게 늦어져요, 일반 단체보다 한발 늦습니다.
전달받는 게. 왜? 시간대가 틀려요, 조업하는 시간과 이 나오는 시간이 틀려요, 잠자는 시간도 틀리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배려해 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진흥과에는 보면 일자리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아마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기다리는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기간제 사업들이, 이런 거를 어느 편파 없이, 어떤 잣대를 가지고 정확하게 기준치를 잡아서 뽑아달라는 거, 이걸 꼭 주문 드릴게요.
이게 보면 하고 나면 누구는 어떻게 돼서 됐다, 누구는 어떻게 돼서 됐다, 나는 왜 안 되냐, 이런 소리가 나오지 않게끔 어떤 매뉴얼을 정확하게 읍·면·동에 하달을 해서 그런데 오차가 없이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