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긴축 재정 때문에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더욱더 동의할 수가 없고요. 긴축 재정 기조라고 그러면 문화예술과뿐만 아니라 전체 예산안 내용을 보면 불요불급한 사안인데도 예산이 편성된 게 수두룩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그런 상황에서 다수 시민들이 이렇게 십수 년간 열심히 운영하고 작년에 상도 받은 이런 곳에 갑자기 예산을 뺀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납득할 수 없고, 이렇게 다수의 불요불급한 사안에도 지원한 예산들이 편성된 수십, 수백 건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을 이 예산안에 영상미디어센터 예산은 제로가 되어 있다? 본 위원은 시의원 19분의 1, 시민의 대표로서 이 안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산안이 제로가 된 채 이 예산안 통과,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