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음식 문화 관광 상품 개발도 음식을 개발하는 거고, 강릉 로컬푸드 연구 개발도 음식 개발입니다. 관광정책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강릉의 식탁도 음식 개발이고, 창의 미식 발굴에도 음식 개발이고, 각 실과에서 굉장히 많은 음식 개발 사업을 올렸어요. 이 사업계획에 올라와 있는데, 이게 사실은 비슷비슷한 사업이기 때문에 시민들 눈에는 뭔 또 음식, 뭔 또 음식?
이렇게 느낄 수가 있는데 차별되지 않으면 굉장한 예산 낭비라고 볼 수가 있어요. 물론 약간 다르게 사업을 진행시킨다고 해도 어차피 다 음식 개발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이 목적과 방향성을 확실하게 잡고 가지 않으면 시민들의 눈에는 예산 낭비라고 보여질 수 있습니다. 강릉의 음식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아니면 로컬음식이 어떻게 개발될지 이런 효과성, 방향성을 충분히 갖고 가야 되는데, 지금 두 가지 사업에 대한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과장님에게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