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미흡이었는데 예산은 늘었어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고. 강릉그린실버악단 물론 동호회 성격도 다르고, 공연도 다르고, 구성원도 다르겠지만 강릉그린실버악단 같은 경우에 올해 3,000만 원 예산이 섰더라고요.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색소폰 가슴 울림 콘서트는 5회고, 강릉그린실버악단은 10회고, 회당 3,000만 원. 10회에 3,000만 원, 회당 300만 원, 하나는 1,000만 원, 괴리가 크단 말입니다. 강릉그린실버악단도 열심히 하고 전통도 있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심하지 않을까요?
물론 예산서를 올린 게 다르겠지만, 심지어 평가 자체도 좋지 않았는데 그대로 반영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도비 사업이라 도에서 상대적으로 우선 편성권이 있어서 편성했겠지만, 시에서 그대로 따라가는 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