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국·도비도요, 우리 세금입니다. 국장님, 그만큼 그 사업자가 안이한 생각을 하는 거를, 우리가 경각심을 주자는 거예요. 사실 지금 현재 가보면 노후가 된 건 인정하잖아요.
한 30년 돼 가는 건물이 뭐 얼마나 깨끗하겠어요? 그럼 이렇게 우리가 예산 보조를 해주면 그걸 받아서 자부담 20% 때문에 이렇게 끌고 내년 사업이 아마 상반기, 가야 끝날 거예요, 이게? 그러면 내년도 예산을 또 세워주면 이게 그럼 언제 또 집행을 하느냐는 얘기예요.
하반기에 가서 할지 안 할지도 불투명하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방문을 해서 우리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업을 안 하면 이제 예산을 안 해주겠다는 얘기를 할 필요가 있어요. 왜?
결론은 사업자가 투자를 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 건물이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좀 닦달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