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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311회 제4산업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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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이고 뭐 이런 거는 하는 얘기야. 그냥 실질적으로 강릉에서 나름대로 받아야 될 거는 받아 가져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우리 지휘부에서 뭐 하고 있냐 말이야.

위에다 얘기 한마디 안 하고……. 아니, 꼭 이렇게 치러야 되겠습니까, 국장님? 지금 답답한 게, 왜 답답하냐면 이런 면에서 엄청 답답하단 말이야.

자, 예산은 다 줄어들어 있지, 여러 해야 될 건 많이 있어. 근데 심지어 여기, 과장님이 저번에 와서 보고할 때도 내가 기가 차 가지고, 아니, 버스 이거 하는 9,500만 원짜리도 거기서 지원을 못 해주겠다고, 딱 잘라서 회의 들어가니까 그렇게 한다는 걸 강릉에서 이걸 뭐하러 이런 걸, 우리가 유치했어요, 이거? 아니잖아.

자기들이 해 달라고, 경기장 다 있고 이러니까 여기 와서 이거 하면은 그래도 사용료는 내야 될 거 아니야,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가냔 말이야, 이렇게. 그리고 동계올림픽 청소년 올림픽이 잘못 치러지고 이러면 탓을 누구한테 돌리겠어?

강릉에서 협조를 안 해서 잘못됐다 이런 얘기 나올 거 아니야? 저번에 저 잼버리도 마찬가지잖아. 그 고장에서 잘못해서 그랬다고 다 미룰 거 아니야?

돈 한 푼 안 주면서 경기를 치르는데 뭘 어떻게 하란 말이야, 이거를? 그 국장님이 할 얘기 있으면 한번 해봐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